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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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c치킨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
bhc치킨의 청년봉사단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올 들어 첫 봉사활동 소식을 알렸다.

bhc치킨는 ‘해바라기 봉사단’ 3기 2조가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송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초콜릿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5명씩 2개 팀으로 구성되는 bhc ‘해바라기 봉사단’ 3기는 이달부터 올해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bhc치킨에 따르면 봉사단원들은 이날 아이들과 함께 초콜릿을 만들고 편지를 작성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져 퀴즈도 풀고 식사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bhc치킨 홍보팀 김동한 팀장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을 만들어 준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해바라기 봉사단 3기의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봉사단 활동비는 모두 사측이 전액 부담하며, 활동별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해바라기 봉사단’으로 활동한 수료자 전원에게는 bhc 입사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박주영 기자 pjy@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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