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5 11:21  |  엔터테인먼트

미스터리극 '사바하', 누적 관객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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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바하' 공식 스틸컷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영화 '사바하'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는 24일 관객 31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17만 명을 기록하며 100만 명을 넘어섰다.

'사바하'는 2015년 상영 당시 544만 관객을 모은 '검은 사제들'의 장재현 감독이 4년 만에 제작한 작품이다.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목사가 의문의 종교 단체 '사슴 동산'을 조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정재, 박정민, 진선규, 이재인 등이 출연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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