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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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원더케이' 캡처
[비욘드포스트 정성훈 기자]
가수 임재현은 어째서 사재기 의혹에 휘말린 것일까.

21일 가수 임재현이 방탄소년단, 잔나비, 위너, 박효신, 트와이스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을 제치고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임재현은 지난해 9월에 발매한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을 통해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그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최근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커버하면서 SNS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 나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아이돌 팬덤을 뚫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지 않은 점을 지적하면서 음원 사재기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임재현은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OST에 참여한 가운데 이번 논란에 어떤 대처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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