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13:16  |  뉴스

대전 대흥동 맛집 '탐나는오겹살the소', 가족모임 장소로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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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탐나는오겹살the소
[비욘드포스트 김유진 기자] 5월에 몇 차례 내리는 비가 지나가게되면 다음 장마철이 다가오는 7월중순까지 6월 한달은 대부분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초여름의 따스한 날씨를 이용해 주말 가족 나들이를 준비하거나 가족 외식을 즐기기 위해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유명한 맛집을 찾아 방문하기도 한다.

대전 대흥동은 경부선 철도 대전역과 호남선 서대전역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지역으로 대전 은행동과 함께 인구 이동이 많아 일찍부터 대전 중구청 맛집거리가 형성되었다. 이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음식점으로 대전 토속음식점이나 오겹살, 차돌박이 등 한우를 취급하는 대전 소고기 전문점 등 종류가 다양해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의 폭이 넓다.

대전 중구의 중심가를 이루는 곳은 으능정이 문화의거리로 대전 중구청과 대전역 사이로 매우 넓은 공간에 쇼핑 문화공간 및 로데오거리가 형성되어 있다. 또한 인근지역에는 은행동 맛집을 비롯해 대전 대흥동 맛집 여러 곳을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로 탐나는오겹살the소 음식점을 찾아볼 수 있다.

메인 메뉴는 국내산 돼지고기 오겹살과 한우 차돌박이, 키조개관자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차돌삼합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과거 방송인 이영자씨가 소개해 유명해진 곳으로도 인지도가 있어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소비자들이 대전 여행을 위해 이곳을 방문할 때 식사를 즐기거나 연인이 함께 방문하는 대전 데이트 장소로도 풍족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탐나는오겹살the소’의 관계자는 “본점에서 사용하고 있는 차돌박이는 한우차돌박이 부위로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한우차돌삼합 메뉴를 맛볼수 있는 곳이다. 삼합에 사용하는 주요 식재료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어, 국내산 돼지고기 오겹살에 해산물의 대표격으로 사용하는 관자 또한 서해안에서 잡아올린 싱싱한 키조개를 사용한다.”고 말한다.

삼합 요리를 더욱 맛있게 조리하기 위해 곁들이는 고기장 또한 직접 오랜 시간 육수를 끓여서 제작한 특제소스를 사용하며, 청양고추와 마늘다대기 등 한국인의 입맛에 익숙한 식재료를 조합하여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대전 1호선 중앙로역에서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 방향으로 들어오면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흥동 맛집은 대전 회식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대전을 방문한 여행객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장소에 자리잡고 있어 대전 가볼만한 곳으로도 의미가 있다.

‘탐나는오겹살the소’는 대전 대흥동 우리들공원 한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가용방문이 편리하다.

김유진 기자 kyj@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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