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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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올해 하반기(7~12월) 서울과 인천·김포 등 수도권 신도시 공공택지지구에 26개 단지 2만253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1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인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하반기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예정된 물량은 상반기(1~6월) 2만1060가구(24개 단지) 보다 7.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은 위례신도시(장지동)에서 689가구의 분양이 예정돼 있고 인천은 검단신도시를 중심으로 10개 단지 751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경기에는 김포 마송택지지구에서 첫 민간아파트 분양 등 15개 단지에서 1만4327가구(일반분양)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

이지율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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