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엘앤피코스매틱의 메디힐, '베스트 마스크팩 상' 수상
center
메디힐 브랜드 모델 현빈

[비욘드포스트 서미현기자] 엘앤피코스메틱의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뷰티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중국 '베스트 마스크팩 상'을 수상했다.

메디힐은 지난 26일 (현지시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9 왓슨스 HWB 어워즈'(2019 Watsons Health Wellness Beauty Awards)에서 'W.H.P 미백 수분 블랙 마스크 EX' 제품으로 '베스트 마스크팩 상'을 거머쥐었다고 28일 밝혔다. 2003년부터 시작한 이 시상식은 중국 뷰티 업계 최대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브랜드 관계자와 연예인, 뷰티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문 시상과 '올해의 중국 뷰티 패션 트렌드' 발표가 이어졌다. 왕훙들의 현장 생중계 방송이 온라인과 중국 내 200여 왓슨스 매장에서 공개됐다.

메디힐 브랜드 모델로 시상식에 참석한 한류스타 현빈은 '변함 없는 조각미남상'을 받았다.

한편, 엘앤피코스메틱은 2015년 10월 중국 상하이에 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으로 현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메디힐은 뛰어난 품질의 마스크팩을 다양하게 선보여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차별화한 전략으로 마스크팩을 고급화하고, 국내 R&D센터를 통한 마스크 시트와 소재 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중국·홍콩 등에서 '1일 1팩' 바람을 일으킨 데 힘입어 올해 상반기 기준 마스크 단일 품목 세계 26개국 누적 판매량은 16억 장에 달한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