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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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황인철 기자]
dhc 화장품업체의 '이중적 태도'가 고스란히 노출되면서 시청자들과 여성소비자들이 '믿기 힘든 회사'라며 충격과 공포라는 반응이다.

유명 화장품업체로 여성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dhc 회사가 일본에서 한국을 모멸하고 조롱하고 무시하고 비하하는 방송을 통해 자사 제품을 직간접적으로 홍보했기 때문.

dhc 업체는 2000년대 초 한국에 진출, 한국에서도 인기를 끄는 그래서 화장품과 건강보조제 등 건강 제품을 많이 판매 중인 회사인 까닭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반응이다.

dhc 업체의 이 같은 모순된 행태를 고발한 곳은 역시나 jtbc. 이러한 비상식적 업체는 보수매체는 보도하지 않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dhc 텔레비전은 한국에 대한 '역대급' 비하를 선보이는데, 불매운동에 대한 일본인들의 시각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역사왜곡은 물론이고 위안부에 대한 조롱은 기본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dhc 회장은 과거 재일동포를 조롱 했던 인물로 알려지고 있다.

dhc 이미지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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