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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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시종일관 투닥거리는 세사람의 케미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보기만 해도 디톡스 효과를 주는 천정명 닮은 꼴의 '몸짱 한의원 선생님'이 등장해 건강과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도티는 전체 관람가부터 19금 방송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방송을 진행한다.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초등학생들과 함께 뜻밖의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도티는 춤 신동 나하은과도 은근한 경쟁의식을 표출해 웃음을 선사했다.


랜선 이모들의 가슴속에 불을 질렀던 윤후는 중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한 '순수 미소'를 보여주고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줍어하면서도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선보인 찰진 먹방과 지나치게 프리 스타일인 댄스를 통해 여전히 순수한 매력을 발산한다.


도티와 사소한 공통점을 발견하자 "운명인가 봐요!"라며 귀여운 팬심을 드러내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장영란과 조영구가 무덤덤한 김구라도 깊은 한숨을 쉬게 만드는 활약을 예고한다.


두 사람은 '투 머치 토커'로 소음 가득한 '구라이브'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는데,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가 포기한 듯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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