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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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이 홈파티 중 펼쳐진 ‘두근두근 진실게임’으로 아찔한 위기의 순간을 맞는다.


이와 관련해 8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 11회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의 ‘보고 바자회: 함께해보고’가 진행된 당일 준비과정부터 팬들과의 만남까지 담긴다.


고주원은 김보미가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동안 옆에서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냈고, 공들여 만든 굿즈인 ‘보고품’을 챙겨 바자회 장소로 출발했다.


바자회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500평 규모의 웨딩홀을 보자마자 너무 커져 버린 규모에 설렘과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신주리가 "겉옷 입고 들어가면 안되는 거냐"고 묻자 이형철은 "당연히 벗고 들어와야 한다"며 단호하게 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아 커플의 거침없이 달달한 애정행각이 이어지자 친구들은 사심 가득한 질투를 터트렸고, 비장의 무기로 거짓말 탐지기를 꺼내 들었다.


아슬아슬한 진실게임이 진행되는 중 이채은은 오창석에게 자신에 대한 마음이 진심인가에 대해 질문했던 터. 이에 오창석은 당당히 진실이라고 대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거짓으로 나오면서 갑작스럽게 싸늘한 분위기가 드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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