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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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한여름의 열기를 잠시나마 식혀준 장마가 지나가고 막바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한 숨 돌릴 수 있는 휴식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한번쯤 시간을 내어 몸과 마음에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탁 트인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면 그 이상의 ‘힐링’은 없을 것이다. 이에 섬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경관이 일품인 남해 바다로의 여행을 추천한다.

낭만의 바다,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남해에 왔다면 그에 걸맞은 휴식처를 선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남해군 남면에 위치한 남해 펜션, 남해월포펜션, 월포해수욕장 펜션, 남해 단체 펜션, 남해 가족 펜션, 남해바닷가앞펜션, 남해 워크샵 펜션, 다랭이마을인근 펜션, 금산보리암 펜션, 남해 독일마을 펜션‘인 ’남해월포펜션’은 객실에서 내다보이는 아름다운 월포해수욕장과 해변을 따라 이어지는 싱그러운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덕분에 남해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이곳, 남해월포펜션을 찾는다. 남해월포펜션은 온돌, 침대, 복층 등 다양한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객실 개별 테라스, 개별 바베큐 시설, 그리고 오션뷰 전망을 갖추고 있다. 최대 3인부터 20인까지 수용 가능한 규모로 커플, 친구, 가족, 모임, 단체 단위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15명에서 최대 46명이 이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 또한 갖추고 있어 각종 야유회, 워크샵, 수련회, MT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15인 이상 단체 예약 시 무공해 자연식 식사 주문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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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월포펜션 바로 앞 월포해수욕장은 귀여운 몽돌들과 잔잔한 파도소리가 어우러져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해변을 따라 가천다랭이 마을까지 이어지는 바래길은 남해를 방문했다면 꼭 한번 걸어 봐야하는 대표적인 산책 코스로 손꼽힌다. 뿐만 아니라 남해월포펜션을 통해 바지락 체험, 바다낚시 체험, 카약 체험도 가능하다고 하니 활동적인 모임이라면 더욱 추천할 만하다.

이 외에 남해원예예술촌, 남해편백자연휴양림, 금산 보리암, 미국마을, 독일마을, 나비생태공원, 양모리학교 등 남해를 대표하는 다양한 명소들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도 남해월포펜션의 강점. 남해 펜션, 남해 커플 펜션, 남해 가족 펜션, 남해 단체 펜션, 남해 오션뷰 펜션, 월포해수욕장 펜션, 두곡해수욕장 펜션 등을 찾는다면 남해월포펜션을 꼭 기억하자.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검색창에 ‘남해월포펜션’을 검색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진병두 비욘드포스트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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