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center
[비욘드포스트 황인철 기자]
한윤지 전 제이티비시 앵켜가 다시금 시청자와 소통을 해 화제다.

한윤지 이름 석자는 이에 따라 뉴스룸 직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윤지 키워드는 이 시간 현재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는데 변함없는 절대 동안 미모 때문.

한윤지 전 앵커는 그간 중동통신원으로 맹활약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한윤지 스튜디오 컴백에 대해 "현지 쿠웨이트에 거주 중인 한 전 앵커가 오랜만에 출연했다"고 했다.

시청자들도 한윤지 전 앵커가 긴장감 높은 현지 중동을 다녀온 것과 관련해 '역시 다르다' '기레기와 수준이 다른 모습' 등의 반응이다.

한윤지 이미지 = 방송 캡처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