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1.24(금)

center
사진=SBS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시청자가 뽑은 보고 싶은 새 친구’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조용원, 가수 김민우, 박혜성, 배우 정찬우, 김수근, 이제니가 언급됐고, 멤버들은 이들을 수소문 했다.


제작진은 “5년째 섭외하다 보니 힘들다. 멤버들이 직접 새 친구들을 찾아봐라”고 선언했다.

가장 먼저 뽑힌 추억의 인물은 조용원이었다.


자신이 조용원의 대학 후배라고 밝힌 지인은 조용원이 “한국에 있다”면서 “결혼은 안 했다”고 근황을 전했고, 이어 “지난주 통화를 했는데 어머님이 좀 아프시다고 하더라”면서 “노출을 많이 꺼리시더라. 방송 노출을 부담스러워한다”고 말했다.

jbd@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