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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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도현 기자]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슈퍼 프리미엄 맞춤 건강식 브랜드 ‘퓨리나 원’이 지난 6일까지 3주간 모집한 ‘퓨리나 원 30일 체험단’에 3천여 명의 반려인들이 몰렸다

‘퓨리나 원 30일 체험단’은 반려견의 생애 주기와 증상에 따른 맞춤 관리가 가능한 ‘퓨리나 원’ 제품을 반려견에게 30일 동안 급여하고, 눈에 띄는 반려견의 건강 변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퓨리나 원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국내에서는 2007년도에 처음 시작돼 이번이 8회째다.

퓨리나 원은 반려견에 대한 애정 담긴 사연과 현재 반려견의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500명을 이번 체험단으로 선정했다. 신청자는 소형견이 6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중형견 28%, 대형견 7%가 뒤를 이었다. 또한, 연령대는 1세 미만부터 19세 노령견까지 다양했다.

체험단에게는 이달 19일부터 한 달간 반려견 건강 상태에 맞는 ‘퓨리나 원’ 맞춤 식단이 제공된다. 또한, 반려견 건강체크 리스트를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치아, 관절, 면역 체계 등의 개선 정도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이번 ‘퓨리나 원 30일 체험단’에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반려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퓨리나 원이 반려견의 나이, 증상에 따른 맞춤 건강식은 물론, 고밀도 영양식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만큼, 체험단에 참여한 반려견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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