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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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회승엔플라잉인스타그램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회승(엔플라잉)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유회승(엔플라잉)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안녕~~~ .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유회승(엔플라잉)의 팬들은 “매번 양말 있어 ㅋㅋㅋ”, “다음에 만나요.”, “부러워~~”, “보고싶네요”, “2520의 댓글 수를보고 싶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유회승(엔플라잉)과 소통했다.


한편 유회승(엔플라잉)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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