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center
사진제공=SBS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여름 나기가 그려진다.


윤상현, 메이비 집에는 비상이 걸렸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하필 에어컨이 고장 난 것.


설상가상으로 지은 지 7개월 밖에 안 된 집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자 윤상현의 로망이었던 ‘집’은 순식간에 골칫덩어리가 되어 버렸다.


윤상현은 가족들을 위한 비장의 무기를 선보이기 위해 어디론가 향했다.


그것(?)을 준비하는 윤상현의 모습은 흡사 '바람의 파이터'를 연상케 하며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비장의 무기를 맛본(?) 아이들에게 무한 리필 요청이 빗발쳤다는 후문.

jbd@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