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국내 아티스트 브랜드 글로벌 뷰티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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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뷰티 마스터 조성아의 홈쇼핑 전용 브랜드 조성아TM이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선정한 브랜드 K’에 선정되며 국내 아티스트 브랜드 최초 뷰티 한류 확산에 대한 공헌을 인정 받았다.

정부주최로 진행된 브랜드 K’는 중기부에서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국내의 우수한 브랜드 제품들로 약 40개 제품이 선정됐다. 지난 2일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비컨 호텔(Central World Beacon)에서 열린 브랜드 K’ 론칭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박 장관은 직접 물분크림을 소개하며 "국가대표 브랜드 K’는 대한민국이 보장하고 세계인들이 사랑할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해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번 행사는 1브랜드 K’ 런칭행사 및 물분크림 홍보와 2부 공영홈쇼핑 방송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공영홈쇼핑과 태국, 국외에는 아리랑TV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 14,000만 가구에 실시간으로 위성 생중계되었다.

브랜드 K’에 선정된 물분 크림은 행사에 이어 국내 공영홈쇼핑 방송에서 30분 동안 당초 목표 수량의 170%를 초과 달성했다. 이번 공영홈쇼핑 순간최고 시청률은 평상시 대비 10배가 넘었으며, 방송 직전 방콕 현지의 브랜드 K’ 론칭 행사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소개된 것이 물분크림에 대한 관심과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는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뷰티 마스터 조성아는 물분 크림은 자신이 30년에 걸친 연구∙개발을 통해 만들어낸 아시아 여성들의 복숭아빛 민낯 피부톤의 스탠다드다. 전 세계적으로 복숭아빛 피부톤으로 정평이 난 한국 여성들의 피부톤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톤업, 커버, 보습으로 원래 피부가 예뻐 보이게 만들어 주는 기능성 톤업 크림이다 이번 국가 대표 브랜드 K’ 선정과 중기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전 세계에 한국 여성들의 복숭아빛 피부 스탠다드를 전파하고 K-뷰티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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