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정다은 교도소 해프닝, 한서희 檢 조사 당시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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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서희 인스타그램)
[비욘드포스트 황인철 기자]
한서희, 정다은 교도소 인연에 대한 의문점은 정다은의 두문불출한 근황 때문으로 인한 오해로 드러났다.

정다은, 교도소가 연관 검색어로 뜬 가장 큰 이유는 그가 근 2년 간 SNS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지 않았던 탓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 지난 5월 한 매체가 케이블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정모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 중이라고 보도했고, 일부 팬들이 그의 안부를 물으면서 오해를 빚었다.

다만 정다은이 아닌 한서희는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을 당시 서울 구치소에 수감된 전력이 있다. 그는 올해 비아이의 마약 의혹을 폭로한 인물이기도 하다. 3년 전 그는 비아이에게 마약을 건넸다는 진술을 한 뒤 이를 뒤집었다. MBC 보도에 따르면 당시 검찰 조사에서 그는 단 한 차례 조사를 받고, "너무 울어서 제대로 조사를 진행할 수 없었다"는 설명도 나왔다.

한편, 한서희, 정다은은 여러 차례 열애설에 오른 바다. 두 사람은 때마다 부인해왔으며, 지난 7일 정다은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라이브 방송 중 한서희와 교제 중임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다만 한서희는 관계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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