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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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 (사진=SBS 캡처)
[비욘드포스트 황인철 기자]
배우 강문영이 솔직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8일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새 친구 안혜경을 맞는 강문영, 신효범, 김완선 등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강문영은 나이 54살로 '불청' 멤버들 가운데서도 장년에 속한다. 터줏대감 김광규는 53살, 김완선, 신효범 나이는 54살로 강문영과 동갑이다.

강문영은 '출청'에서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멤버들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김정균과 나눈 솔직한 대화에서 그 매력이 드러났다.

그는 한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김정균에게 "나는 (이혼을) 두 번 당해도 편하더라"라며 위로를 건넸다. 또 딸과는 친구처럼 지낸다면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한편, 강문영은 나이 스무 살에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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