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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남우현은 19일 오후 3시, 7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나무가 졸라서 급하게 잡은 팬미팅'을 개최한다.


공연은 2010년 남우현이 인피니트로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팬미팅으로 그 의미를 더하였다.


남우현은 2010년 인피니트로 데뷔한 후 3장의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뮤지컬 ‘그날들’ ‘메피스토’ ‘식목일’ 등에 참여한 바 있다.


평소 남다른 팬사랑으로 유명한 남우현이 직접 기획, 제작에 참여한 만큼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다채로운 무대와 소통의 자리로 알차게 채울 예정이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는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로 남성 대표‘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남우현은 올해 미니 3집 '어 뉴 저니' 활동과 뮤지컬 '그날들'과 '메피스토', '식목일' 아시아투어까지 쉴 틈 없는 행보를 보였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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