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수능응원 … 14일 해운대 센텀시티역 롯데백화점 지하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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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부산광역시 동부권역(기장군,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는 11월 14일 해운대 센텀시티역 롯데백화점 지하 입구에서 고3 수험생 및 청소년과 지역시민을 대상으로 수능응원 연합 아웃리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연합아웃리치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홍보 주간 추진에 따라 부산 동부권역 수능응원 연합 아웃리치를 통해 학업에 지친 수험생을 격려하고 수능 이후 급증하는 위기(가능)청소년들을 발굴 및 구조·지원함과 동시에 위기(가능)청소년, 학부모 및 지역 주민에게 부산 동부권역 센터의 위치 및 이용 안내 등을 홍보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부산 동부권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해운대 경찰서 등이 참석해 폴라로이드 사진관, 1388팔찌 만들기, 컬러링 엽서 만들기, 청소년전화 1388 및 자살·자해관련 퀴즈,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알리는 설명부스 및 이벤트 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위하여 청소년안전망이 중심이 되어 개인상담, 멘토링, 부모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중단을 고민하거나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문화건강지원 등을 제공하여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하고 공평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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