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1.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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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2019 벡스코 웨딩박람회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6일 첫째날,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제79회 BWC 부산웨딩박람회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최대 규모의 웨딩박람회다.

100여 개 업체가 직접 참여하는 하반기 마지막 웨딩&혼수 박람회다. 이 행사에는 부산을 비롯 창원, 울산, 김해, 양산을 포함한 경남지역 예비 신혼부부들의 필수 웨딩상담 방문 행사로 잘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 올해 마지막 벡스코 웨딩박람회의 특별한 점은 부산의 최대 웨딩그룹으로 잘 알려진 W웨딩네트웍스에서 예비 신랑신부들을 위해 출시한 219패키지다. 착한웨딩 패키지로 출시 초부터 큰 인기를 얻고있는 본 상품은 합리적이고 고퀄리티를 선호하는 예비 신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행사 담당자는 “219패키지는 기간한정 상품으로 이번 벡스코 웨딩박람회 현장에서 마지막으로 상담 및 계약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번 벡스코 웨딩박람회 현장에선 총 9개사 컨설팅 업체가 비교 상담이 가능하도록 참가한다. 소규모 웨딩박람회의 1개사 업체가 같은 패키지로 상담하는 것과 다르게 최대 9개사 웨딩컨설팅 업체를 통해 현장에서 꼼꼼하게 웨딩 비교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국내외 유명 프리미엄 드레스로 켈리손윤희, 림아크라, 시작바이이명순 등 2020 신상 웨딩드레스를 포함해 인기 부산웨딩스튜디오 루엘스튜디오, 소울브라우즈, 비아스튜디오, 더써드마인드의 뉴샘플과 서울 유명스튜디오인 마이퍼스트레이디&해밀의 부산점, 고, 원규, 테라스, 비아 등 실제 액자샘플과 현실감 있는 스튜디오 사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스페셜 혼수대전에는 예물, 허니문, 한복, 남성정장, 예복, 가전, 가구, 피부관리, 에스테틱, 예단, 청첩장, 건강검진, 그릇, 화장품, 재무설계 등 다양한 혼수를 한자리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엄선된 브랜드들이 직접 부스로 참여하여 웨딩과 100여 개 예물, 허니문, 한복, 에스테틱, 남성정장, 가전, 가구 등 업체 등 2019 마지막 하반기 벡스코박람회인 만큼 특별한 가격과 혜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평소보다 더 많은 할인폭과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상품권, 영화관람권, 주차권, 고급디퓨져, 3종인덱스도마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79회 BWC 부산결혼박람회의 사전등록은 BWC 벡스코웨딩박람회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사전등록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시 담당 플래너의 전문 케어 서비스가 시작된다.

한경아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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