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9.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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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운영하는 도시락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이 2020년 새로운 스테이크 시리즈 ‘떡갈비스테이크’와 간식 시리즈 ‘트윙클치킨박스’, ‘간장치킨박스’, ‘양념치킨박스’ 등, 단체도시락을 겨냥한 풍성한 신 메뉴를 3월부터 전국 매장에 출시했다.

‘오봉도시락’은 나트륨 저감화 정책을 통해 건강한 도시락 생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도시락 브랜드로, 매 시즌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신 메뉴를 개발해 전국 가맹점 매출 강화 효과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 결과, 전국 도시락 평균 나트륨 함량 최저를 기록했다.

통통하고 쫄깃한 남도떡갈비의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떡갈비스테이크’는 이전 시리즈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이크 도시락의 담백한 계란지단채와 믹스베지터블, 새싹샐러드, 반찬4종 등의 트렌디한 사이드까지 조화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입맛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색감과 화려한 비주얼로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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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시리즈 신 메뉴는 도시락과 함께 먹거나 따로 먹어도 맛있는 치킨 박스다. 어린이 식사나 간식, 입맛이 떨어진 직장인, 학생들이 가격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앞서 출시한 치즈볼, 트윙클치즈볼, 트윙클소떡, 통치즈핫도그, 빨간소떡 등의 간식 시리즈와 함께, 단체도시락 주문에 따라 매출이 급상승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단체도시락 주문량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스테이크 시리즈나 치킨박스 간식시리즈는 주문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메뉴다.”면서 “단체 도시락 주문량이 더 많아지는 봄 시즌에 맞춰 신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출시에 공을 들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봉도시락은 지난 달 25일, 14차 ‘독도 사랑 이벤트’의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국토해양부 등록 제 3호)에 기부 금액을 전달했고, 전국 가맹점 유니세프 모금액을 한국 위원회에 전달했다.

오봉도시락은 지난 2012년부터 8년 동안 ‘독도도시락’ 판매를 통해 ‘독도 사랑 이벤트’를 진행, 도시락 1개를 판매할 때마다 기부금을 누적해 전달하고 있으며, 오봉도시락 판매 수익 일부와 1년간 ‘사랑의 동전 모으기’ 모금함에 모인 소중한 후원금을 모아 유니세프 기부금으로 활용하고 있다.

한경아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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