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2(금)

모임 컨시어지 서비스 앤드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씽킹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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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모임 컨시어지 서비스 앤드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씽킹랩이 재단법인 윤민창의투자재단으로부터 씨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씽킹랩은 2019년 7월 법인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정기적인 행사 및 교육, 모임 등이 필요한 중소 규모 기업 및 기관의 교육담당자, 1인 강사 등을 대상으로 모임 컨시어지 서비스 앤드스페이스를 운영한다.

앤드스페이스는 전문적인 인프라가 갖춰진 교육전문 강의장과 현장매니저 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하는 올인원 교육지원 서비스 모델이다. 늘 1~2명의 소수 인력으로 자체 행사를 기획하며 장소대관부터 물품구매, 교육현장을 모두 직접 운영했던 교육 운영자들이라면 많은 비용과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앤드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씽킹랩 박진아 대표는 “씽킹랩은 자체적인 교육 사업 및 운영경험을 통해, 교육 담당자와 강사들에게 꼭 필요한 니즈를 꼼꼼히 반영한 앤드스페이스라는 올인원 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이번 투자유치와 후속투자유치를 통해 서울/경기 지역내 빠른 지점확대와 IT기반 서비스 구축을 서둘러 진행하고, 늘어나는 교육모임 시장에서 편리한 교육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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