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5.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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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국민MC 강호동이 제품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토세이프의 쉬슬러가 2019년도 히트브랜드 대상 1위를 차지하며 그 기세를 몰아 2020년에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히트 브랜드 대상은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평가받은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값진 상이다

쉬슬러는 이미 주부들 사이에서 가성비 세제로 인기가 많았으며, 홈쇼핑 전량 매진과 340억 판매를 돌파하며 세탁세제 제품 중 그야말로 대세 중에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아토세이프 쉬슬러의 비결은 3배 진한 고농축 세제로 일반 세제 제품에 비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7단계 세탁 효과, 뛰어난 미세먼지 세척력, 진드기 기피 테스트, 형광 증백제 무첨가, 로하스 인증 등의 장점으로 가성비, 세탁력, 안전성 3박자를 모두 갖춘 세제로 인정받고있다.

아토세이프 관계자는 ‘2020년에도 히트 브랜드 대상 1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고객을 위해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힘쓰겠다’ 며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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