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5.27(수)

붐, 장민호 동시간대 프로그램 겹치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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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지율기자]
TV조선‘뽕숭아 학당’이 5월 20일 방송에서 지상파 예능 SBS ‘트롯신이 떴다’, MBC ‘라디오스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모두 누르고 수요일 예능 1위를 차지 했다.





‘뽕숭아 학당’ 1부는 SBS ‘트롯신이 떴다’ 1부와 동시간대 방송되었는데 진행자 붐이 두 프로그램에서 모두 MC를 맡아 겹치기 출연을 했다. ‘뽕숭아 학당’ 1부 시청률을 지상파와 동일기준으로 비교 했을때 (TNMS, 전국가구) 시청률 9.1%, SBS ‘트롯신이 떴다’ 1부는 5.9%로 ‘뽕숭아 학당’이 월등히 높았다.





또 ‘뽕숭아 학당’ 2부에서는 SBS ‘트롯신이 떴다’ 2부와 MBC ‘라디오스타’ 1부와도 방송시간대가 겹쳤는데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장민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장민호도 동시간대 두 프로그램에서 겹치기 출연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결론적으로 ‘뽕숭아 학당’ 2부에서는 ‘트롯신이 떴다’와는 붐의 겹치기 출연 ‘라디오스타’와는 장민호 겹치기 출연이 동시에 일어났다.




‘뽕숭아 학당’ 2부 시청률을 지상파와 동일기준으로 비교 했을 때 (TNMS, 전국가구) 시청률은 11.1%로 SBS ‘트롯신이 떴다’ 2부 7.7%, ‘라디오스타’ 1부 3.9% 보다 월등히 높아 ‘뽕숭아 학당’ 압승 이었다. ‘트롯신이 떴다’ 이후 SBS에서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방송 했는데 ‘뽕숭아 학당’ 2부 와 방송시간이 겹친 ‘백종원의 골목식당’ 1부는 시청률 5.4%를 기록해 ‘뽕숭아 학당’은 이날 ‘백종원의 골목식당’도 이기면서 동시간대 지상파 모든 예능을 이기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뽕숭아 학당’ 최고 1분 시청률은 이찬원이 바닷가 길을 따라 이동하는 버스에서 ‘연안부두’를 부를때로 시청률 12.3% (TNMS,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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