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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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임블리는 올 봄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밋밋한 얼굴에 입체감을 더해줄 수 있는 ‘블리블리 쓰리디 하이라이터’를 제안했다.

임블리 관계자는 “하이라이터만 잘 사용해도 평평한 얼굴이 입체감 있는 화려한 인상으로 바뀔 수 있다”며 “부건코스메틱이 출시한 쓰리디 하이라이터 사용으로 얼굴의 입체감은 물론, 수분을 머금은 피부 효과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블리블리 쓰리디 하이라이터는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팅과 로션 정도의 적은 점도를 갖은 제형으로 들뜸 걱정 없이 촉촉하고 우수한 밀착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오가닉 해바라기씨 오일에서 추출한 솔라인(soline)은 뭉침과 건조함 없이 촉촉한 피부를 표현해 준다.

해당 제품은 튜브 타입으로 양 조절이 쉽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 방법은 베이스 메이크업 전 또는 후에 눈 밑, 광대, 코 끝, 턱, 이마 등 입체감을 주고 싶은 부위에 소량을 바른 뒤 고르게 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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