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4(화)

스페쉬, 인생 이모작 계획하는 40대 남자·여자 종합비타민 커플 선물 세트 구매 시 20% 할인

승인 2020-05-2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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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100세 시대를 맞이해 40대에 진입했다면, 건강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40대 건강이 앞으로 남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가사 노동부터 회사 생활, 사회 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수면 부족 증상 등은 피로와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건강한 신체는 삶의 원동력일 뿐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하게 만드는 이유가 된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는데 비해 일반 직장 생활에서 은퇴 시점이 점차 빨라지면서 이전에 노후 준비를 하던 연령대보다 훨씬 이른 40대부터 인생 2모작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도 증가했다. 때문에 미래 설계에 있어서 중년의 건강은 특히 중요하다.

건강한 40대를 맞이하려면 기본 생활 습관부터 튼튼하게 고쳐야 한다. 매일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며, 40대는 과체중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몸에 부담이 없으면서도 체중 감량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백미보다 현미가 좋으며 맵고 짠 음식 대신 비타민, 무기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채소와 해조류를 먹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정신도 중요하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지만 사실 마음을 다스려야 건강에 좋다. 부정적으로 사고하면 몸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인체에 활성 산소가 생길 수 있다. 분노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 운동을 통해 땀을 흘리면 체력관리뿐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병원이나 클리닉을 찾아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것도 중요하다. 국가건강검진도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이라고 해서 만 40세에 다양한 검사를 진행한다. 40대가 되면 남자, 여자 모두 식습관, 운동, 스트레스 해소가 중요하며 주기적인 검진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갱년기 증상이나 간 건강 등 개별적으로 챙기고 싶은 건강 요소가 있을 경우 필요한 기능성 원료가 함유된 남자, 여자 영양제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품브랜드 스페쉬의 ‘디오니소스 포 맨’과 ‘아르테미스 포 우먼’은 40대 남자, 여자를 위한 종합비타민이다. ‘디오니소스 포 맨’은 40대 남성을 위한 올인원 맞춤형 비타민으로, 20가지 주원료와 2가지 다양한 부원료를 한 알에 담았다. 또한 피로한 간을 고려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밀크씨슬’을 함유했다.

40대 여성의 갱년기 관리를 위한 영양제 ‘아르테미스 포 우먼’은 식약처로부터 개별 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회화나무추출물을 함유했으며 베타카로틴과 11가지 비타민, 6가지 미네랄까지 한번에 섭취 가능한 제품으로 40대 여성에게 필요한 멀티비타민이다.

스페쉬는 40대 남성 멀티비타민 ‘디오니소스 포 맨’과 여성건강식품 ‘아르테미스 포 우먼’으로 구성된 ‘SPASH 4050 커플세트’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스페쉬 연령별 커플세트 특가전’을 진행한다. 부부의 날, 부부나 커플을 위해 센스 있는 프리미엄 비타민 선물 세트로 추천될 뿐 아니라,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양한 남성, 여성 커플 영양제 세트로 구성되어 승진선물이나 진급선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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