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4(화)
center
[비욘드포스트 김진환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운영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의료진 격려 캠페인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의료진 응원 캠페인으로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보여주는 게 특징이다. 일반인뿐만 아니라 기관, 대통령, 연예인 등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한마음으로 참여 중이다.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의료진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의료진(의사, 간호사)의 경우 종합권 본인 무료, 동반 3인까지 50% 할인을 제공한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의료진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50%, 63은 40% 할인이며 일산은 의료진 본인 50%, 동반 3인까지 30% 할인이 가능하다.

단, 제주의 경우 본인 무료 혜택을 받기 위해선 동반 최소 1인 결제를 진행해야 한다. ‘덕분에 챌린지’ 할인은 6월 30일까지 받을 수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AQ사업부장 김경수 상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을 모든 의료진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지쳐 있을 의료진들에게 아쿠아플라넷이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매일 업장 마감 후 진행하는 기본 방역과 주요 동선 추가 소독 외에도 전 고객, 직원 마스크 필수 착용, 체온 체크, 손 세정제 비치 등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 중이다.

gbat0530@gmail.com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