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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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글로벌플랫폼솔루션(창립자 대니 배, 이하 ‘GPS’)이 ‘온라인 커머스’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커머스는 VR의 기술력을 접목한 ‘EBP(Experience Before Purchase: 구매 전 경험) 커머스’ 출시에 앞서 선보이며 향후 EBP 커머스의 매끄러운 진입을 돕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GPS가 선보이는 온라인 커머스 첫번째 카테고리는 ‘홈큐레이션’이다. 홈큐레이션은 집안, 가족의 건강과 청결 관리에 맞춰진 제품들을 선점해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을 큐레이팅 해주는 것을 말한다.

홈큐레이션을 통해 GPS는 Airocide(에어로사이드)의 공기청정기, Vauzen(바우젠)의 휴대용 전해수기 그리고 변기 자동 살균기 총 3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에어로사이드 공기청정기는 유입된 공기에 포함된 유해물질이 수산화음이온과 접촉해 유해물질은 분해되고 수증기와 미량의 녹색탄소로 환원되어 실내 공기로 배출되는 NASA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이다. 특히 에어로사이드는 일반 공기청정기에 장착되는 물리적 필터가 없어 주기적인 필터 구매 및 교체와 세척이 필요 없으며, 전용 리액션 챔버만 1년에 한 번씩 교체해주면 된다.

바우젠의 전해수기와 변기 자동 살균기는 물과 전기만으로 인체에 안전한 전해수를 만들어 일반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유해 미생물을 살균하고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 주는 친 자연 살균 탈취제이다. 바우젠 제품을 통해 제조된 전해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시한 살균수 기준을 준수해 충분한 검증과 테스트를 진행하며 안정성을 입증했다. 특히 간단한 사용법과 반자동 스프레이로 편리함과 사용성을 극대화한 바우젠 전해수기는 습기 가득한 주방, 반려동물용품, 유아용품, 빨기 힘든 침구·소파·의류, 청결이 중요한 집안 곳곳에 사용할 수 있다.

바우젠의 변기 자동 살균기는 간단한 설치 후, 별도 청소없이 물만 내리면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탈취하고, 변기 속 물때와 세균으로부터 청결하게 관리해 집안 화장실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GPS 창립자 대니 배(Danny Bae) 의장은 “최근 코로나 19사태로 가족을 넘어 주변 모두의 안전, 청결 그리고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 임을 인지하고 해당 세 제품을 신제품으로 선보였다”며 “2분기에는 홈큐레이션에 이어 국내 백화점 및 편집샵에 있는 브랜드에서부터 해외 유명브랜드를 포함한 신규 카테고리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품 설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GPS 홈페이지와 취급 브랜드(에어로사이드, 바우젠)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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