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내달 15일까지 10판 추가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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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색다른 피자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피자알볼로 신메뉴는 원재료 본연의 맛을 전하고 여덟 가지의 맛을 피자 한 판에 고스란히 담은 피자로, 메뉴명도 ‘팔자피자’로 정해 메뉴의 아이덴티티와 재미를 더했다.

팔자피자는 페페로니, 베이컨, 단호박, 핫치킨 등 각 조각마다 8가지의 다른 토핑을 담았으며, 모짜렐라 치즈 함량을 줄이는 대신 그라노파다노 치즈의 양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피자알볼로는 ‘여덟 가지 재료, 여덟 번의 정성, 여덟 가지 맛’이라는 슬로건 아래 출시된 팔자피자를 통해 피자알볼로만의 다양한 피자를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입맛, 화려한 비주얼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메뉴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팔자피자 출시 기념과 많은 소비자들에게 맛을 알리기 위해 팔자피자 1판 주문 시 추첨을 통해 10판을 더 증정하는 이벤트를 내달 1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8가지 재료가 담긴 컬러풀한 비주얼과 원재료 본연의 맛으로 먹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신메뉴 팔자피자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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