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15(토)

4월 출시 후 꾸준한 인기 얻은 메뉴…지원자들 1인 1피자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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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차세대 K-POP 아티스트를 탄생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은 엠넷 'I-LAND'(이하 '아이랜드')에 피자알볼로의 ‘옥수수피자’가 등장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아이랜드에서는 중간점검을 마친 지원자들이 옥수수피자를 즐기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원자들은 1인 1피자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옥수수피자는 지난 4월 출시 직후 주문 폭주로 인해 일부 매장 품절 사태를 빚은 바 있는 인기 메뉴다. 이후 3개월간 레귤러 사이즈 기준 자사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젊은 층 및 해외에서 관심이 높은 K-POP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메뉴를 선보이게 되어, 보다 다양한 고객들에게 피자알볼로의 피자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지난 8일 피자 한판에 여덟 가지의 맛을 고스란히 담은 신메뉴 ‘팔자피자’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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