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15(토)

나인코인은 전국 시네마, 택배, 호텔, 식당, 골프장, 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키오스크에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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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나인코인(9CO)은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FOBLGATE)와 마케팅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7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나인코인은 더9컴퍼니가 운영하는 가상자산으로, 더9컴퍼니가 운영하는 전국 시네마, 택배, 호텔, 식당, 골프장, 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키오스크에서 활용된다.

더9컴퍼니는 국내 최초로 무인 티켓 발권 키오스크를 개발해 CGV, 롯데리아, 이마트 등에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운영하는 회사이다.

최근, 소상공인 상점 및 다중 이용시설용 키오스크를 개발해 제주도 주요 관광지 및 관광업체에 납품하고 있으며, 호텔 객실용 시스템으로 제주도 ‘더아트스테이호텔’ 200여개 객실에 키오스크를 공급하는 등 자체 기술력과 사업력을 인정받고 있다.

나인코인은 더9컴퍼니가 운영하는 전국 30만 대 키오스크에서 결제 및 거래, 할인 수단 등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코인의 사업 가치가 높다.

더9컴퍼니 관계자는 “더9컴퍼니가 운영하는 키오스크 사업을 기반으로 나인코인의 시장가치를 높일 수 있는 더욱 효과적인 방안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코인 마케팅과 인프라 협조를 다방면으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는 나인코인을 상장하며 다양한 거래소 인프라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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