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9.23(수)

CJ ENM 오쇼핑부문 다다스튜디오, 유어피스 안마기 6만대 판매고 기념 이벤트 펼쳐

승인 2020-08-04 17: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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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오쇼핑부문 다다스튜디오 자체 상품 유어피스 슬리밍 케어 안마기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이 선보인 다다스튜디오의 유어피스 슬리밍 케어 안마기가 출시 8개월 만에 6만대의 판매고를 올린 것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유어피스 슬리밍 케어 안마기를 구입한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상품 구매 시 선물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 카드가 포함된 지압 스틱을 추가로 증정하고 있다.

슬리밍 케어 안마기는 4개의 지압 회전 롤러가 탑재되어 근육 긴장도가 높은 목, 어깨 등의 부위를 효과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으며,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다리와 복부 등 다양한 부위에도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무선 안마기의 경우 한번 충전을 해두면 사무실, 차량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유어피스는 CJ오쇼핑의 V커머스 센터인 다다스튜디오의 자체 브랜드로 안마기, 바디쉐이버, 허그 필로우 등 헬스 홈케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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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오쇼핑부문 다다스튜디오 자체 상품 유어피스 슬리밍 케어 안마기
유어피스 슬리밍 케어 안마기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이후로 ‘SNS 대란템’으로 알려져 숱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작은 크기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25~34세 고객을 겨냥해 만든 소형 마사지기로 자체 상품(PB)이다.

이번 판매 호실적은 신체 부위별 활용 방법을 상세히 설명한 콘텐츠 제작과 가정의 달을 맞아 정기구독 스타트업과 제휴해 ‘안마기+꽃 배송 서비스’ 진행, 색다른 색상을 적용한 ‘1+1 커플 세트’를 판매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다스튜디오는 상품 홍보 영상 기획부터 제작, 광고 그리고 판매까지 진행하는 국내 최대의 V커머스(비디오커머스) 제작센터로 보유한 자체 채널과 SNS를 통해 단독 상품을 선보이며 커머스 분야로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세상에 재미없는 상품은 없다'라는 슬로건 아래 뷰티·리빙·토이·푸드·트렌드 등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6개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다스튜디오의 각 채널을 합산한 국내외 구독자 수는 약 1,500만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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