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9.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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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자신을 키워 준 잎을 보지 못하고 잎도 꽃을 못 봐 서로 그리워한대서 상사화, 안도현 시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처럼, 상사화 보며 반성, "나는 누구를 한 번이라도 사무치게 그리워해 봤는가?" 그리움 사랑은 영혼의 아름다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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