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9.23(수)

알로앤루·알퐁소, ‘헬로스트레치미’ ‘소프트터치’ 등 대표 소재 활용한 FW 언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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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알로앤루 ‘토토 긴팔 골지 우주복 모자 세트’, (우) 알퐁소 ‘체리쥬빌레 후라이스 내의’]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패션 브랜드 알로앤루·알퐁소가 ‘헬로스트레치미(Hello, Stretch me)’, ‘소프트터치(Soft-touch)’ 등 브랜드 대표 소재를 활용한 FW 아이템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뛰어난 신축성과 착용감, 편안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실내복이나 원마일웨어(One-mile wear)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알로앤루가 제안하는 ‘헬로스트레치미(Hello, Stretch me)’는 ‘골지 스판’ 소재를 사용하여 잘 늘어나고 착용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는 우주복 등 베이비를 위한 제품부터 토들러를 위한 제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알퐁소의 ‘체리쥬빌레 후라이스 내의’는 후라이스 스판 소재를 업그레이드한 소프트터치 소재를 활용해 신축성과 착용감이 뛰어나다. 따뜻한 코랄 컬러에 체리 나염이 사랑스러운 디자인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제로투세븐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소재의 옷을 선보이기 위해 연구와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출시 이후 매 시즌 사랑을 받고 있는 헬로스트레치미, 소프트터치 소재의 제품과 함께 특별한 가을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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