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9.23(수)
center
(사진=비씨카드)
[비욘드포스트 강기성 기자]
비씨카드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본사 전 직원은 재택근무로 업무체제를 바꾸고 건물 전층은 폐쇄 후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14일 비씨카드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 확진자 직원의 가족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비씨카드는 즉시 해당 층을 폐쇄한 후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한편 밀접접촉 직원 대상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다른 직원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오전 10시 확진자가 나왔다는 사실을 인지해 전 직원 대상 재택근무 및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