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1.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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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강기성 기자]
삼성중공업 노사는 25일 임금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기본급 동결과 정기승급 1% 인상, 임금 타결 격려금 등 일시금 150만원과 상품권 50만원 지급에 합의했다.

근속 40주년 휴가도 신설하고 협력사 처우개선에도 노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삼성중공업은 3년 연속으로 대형조선사 3사 중 가장 먼저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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