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1.24(화)

누적 5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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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광주에서 6일만에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월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A씨는 광주510번으로 분류됐으며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코로나19 확진 전 전남 지역 곳곳을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최근 나주와 장성 요양병원, 광주의 병원 확진자와의 연관성을 찾고 있으며 뚜렷하게 동선이 겹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이날 감염됨에 따라 광주에서는 지난 22일 장성요양병원발 4명 이후 6일만에 지역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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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A씨가 전남 곳곳을 돌아다닌 것으로 파악돼 전남도에 통보했다"며 "CCTV와 휴대전화 등을 통해 동선을 파악해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선이 파악된 지역에 대해서는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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