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1.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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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면역력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상당히 늘었다. 면역력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 외부 유해한 미생물로부터 저항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면역력과 관련하여 평소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면역력 높이는 방법과 음식 등에 대해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면역력 높이는 방법은 균형 잡힌 식습관, 규칙적인 생활패턴, 그리고 건강한 수면 등이 대표적이다. 물론 여기에 운동까지 병행된다면 더할 나위없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이 모든 것을 지키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군가는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맵고 짠 음식을 선호하고 평소 운동을 습관처럼 하지 않는 이들이라면 운동을 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지는 이들이 많은데, 이것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

자신의 생활패턴과 식습관이 올바르지 못하다면 적어도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을 섭취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에, 건강식품 브랜드 필네이처는 누적판매량 400만 병을 돌파한 대표상품 ‘리타 노니쥬스 원액’을 11월 한정 1+1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업체 관계자는 “열대과일인 노니는 건강관리에 있어 필수템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다. 이는 유명 헐리웃 배우가 건강관리를 위해 노니주스를 섭취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본격적으로 인기가 급상승했다”면서, “파이토케미컬과 각종 식물성 영양소가 풍부한 노니는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꾸준히 대두되어 왔다. 리타만의 특별한 기술이 접목되어 노니주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필네이처의 ‘리타 노니쥬스 원액’은 베트남소재 건강음료 기업인 ‘리타’에서 제조한 제품으로 노니 원과를 30일간 익힌 숙성노니만을 사용, 측정 결과 8~12Brix라는 높은 당도를 보였다. 이를 저온에서 착즙하는 방식인 NFC공법으로 제조하였는데, 이는 영양소와 숙성노니의 달달한 맛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식약처 공인기관으로부터 시험한 결과 320종의 잔류농약, 중금속, 금속성 이물, 첨가당이 검출되지 않아 안정성을 확보한 제품으로 확인된다. 먹는법은 성인기준 소준 1컵(50ml)정도를 매일 아침, 공복에 섭취하는 것이 제일 좋으며, 어린이의 경우 성인기준에 반(25ml)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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