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1.21(목)
center
요즘 건강식품이지만 돼지나 먹는대서 돼지감자,
뚱딴지라 부르기도,
위처럼 생김새가 제각각 엉뚱하게 생겨서
엉뚱한 생각 행동을 뚱딴지같다 하나?
자기를 좀처럼 드러내지 않아 답답한 시대에,
엉뚱하더라도 자기를 용기있게 드러내면 신선해서 좋다,
내 아침 생각이 가끔 뚱딴지 같아도 이해 바람!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