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1.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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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지피클럽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JM솔루션이 알프스 빙하수를 담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케어 ‘스위스 디-알오에스’ 라인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위스 디-알오에스’는 고요한 프라이빗 스파에서 프리미엄 케어를 받으며 휴식과 숙면을 취한 듯한 피부를 가꾸어주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스위스 알프스 청정지역 빙하수와 자연 유래 식물성분인 비사보롤, 그리고 ‘스위스 디-알오에스’만의 특별한 ‘DoliCos PhotoProtect’를 담아 숙면을 취한 듯한 피부 결을 선사하며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위스 디-알오에스’ 라인은 리파이닝팩, 리뉴얼팩, 리뉴얼 세럼, 리뉴얼 크림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순서대로 사용 시, 극대화 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단계 리파이닝팩은 과다 피지와 유분, 각질 케어를 도와주어 매끈한 피부결을 선사하며, 2단계 리뉴얼팩은 숙면을 취한 듯 맑고 환한 꿀잠 안색 케어를 도와준다. 두 제품은 워시오프팩으로, 적당량을 덜어 얼굴에 펴 바른 후 10준 정도 케어한 뒤, 미온수로 씻어내주면 된다.

3단계 리뉴얼 세럼은 피부 결과 안색이 깨끗하게 정리된 피부에 집중 보습을 충전 해 주며, 4단계 리뉴얼 크림은 만년설이 녹아들 듯 매끄럽고 쫀쫀하게 피부에 녹아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한편, 제이엠솔루션은 ‘피부를 위한 지구상의 모든 뷰티 솔루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스위스, 알래스카, 이스라엘, 캐나다 등 전 세계의 특별하고 귀한 원료로 한 다양한 글로벌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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