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2.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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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인 아이폰13 시리즈의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해외 IT매체 ‘폰아레나’는 최근 ‘렛츠고디지털’에서 제작한 아이폰13 시리즈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유했다. 해당 이미지에 따르면 상위 모델인 아이폰13 PRO는 전작 아이폰12 PRO와 동일한 6.1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유사한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아이폰13 시리즈는 아이폰12 시리즈와 동일하게 아이폰13 MINI(5.4인치), 아이폰13 및 아이폰13 PRO(6.1인치), 아이폰13 PRO MAX(6.7인치) 4종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렌더링 이미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디스플레이에 터치ID를 추가한 것과 ‘노치’의 크기가 줄어든 것으로, 아이폰13 시리즈는 페이스ID 뿐만 아니라 지문인식 기능인 터치ID를 함께 지원하고, 과거 ‘M자탈모’로 조롱 받았던 ‘노치’의 디자인을 변경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까지 제기된 관측에 따르면 아이폰13 PRO 2종의 모델은 ‘저온다결정산화물(LTPO)’ 기술을 적용하여 120Hz의 주사율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AOD)’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는 가능성 또한 점쳐지고 있다. 이 밖에도 아이폰13 시리즈는 5나노미터 공정의 A15 칩 셋을 AP로 사용하고, 최소 한 가지의 모델은 충전 단자를 제외해 무선 충전만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아이폰12 시리즈에 대한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행사 내용에 따르면 아이폰12 미니의 몸값이 곤두박질 쳤으며, 그간 할인 폭이 크지 않았던 아이폰12 프로와 아이폰12 프로 맥스 또한 추가적인 보조금이 지원된다. 구매 지원 혜택을 적용 받을 경우 아이폰12 MINI는 18만원대로, LGU+ 아이폰12는 2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 시작 이후 ‘가성비’ 휴대폰으로 손꼽히는 ‘미니’ 모델의 화이트 제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폰12 PRO 2종에 대한 추가 지원으로는 선택 약정 요금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한 30만원 추가 할인을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구형 모델의 재고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는 해당 카페에서는 아이폰SE3가 올해 상반기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전작 아이폰SE2를 행사 대상 모델로 지정하고, ‘공짜폰’으로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구매 시 에어팟 프로(64GB 모델) 또는 에어팟2(128GB 모델) 등의 다채로운 사은품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 사이에서는 ‘역대급 혜택’으로 입소문 나고 있다.

휴대폰 할인 행사 외에 인터넷 및 TV 가입 프로모션 또한 진행하고 있는 뉴버스폰에서는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당일 최대 46만원의 핸드폰 가격을 할인 받을 수 있는 현금 사은품을 지급하고 있다. 이러한 구매 지원 혜택은 스마트폰 가격 할인 외에도 설치 당일 ‘캐쉬백’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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