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3.02(화)

예비·신생아 부모 타깃 베스트셀러 유아용품 3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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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몰 ’쇼핑라이브’에서 진행되는 스토케 첫 라이브커머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노르웨이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는 다음달 3일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하고 초보 부모들과 만난다.

스토케는 오는 3일 오후 9시 현대H몰 모바일앱 내 라이브커머스 코너 ‘쇼핑라이브’에서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와 신생아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사의 베스트셀러 유아용품 3종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판매되는 제품은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익스플로리’(블랙/블랙 멜란지), 이유식 하이체어 ‘클릭’(클라우드 그레이/클로버 그린/써니 코럴), 접이식 아기욕조 ‘플렉시바스’ 로 구성됐다.

이번 방송은 현대H몰이 기획한 유아동 특집전 ‘랜선키즈쇼(SHOW)’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스토케는 프리미엄 유아용품 가운데 대표 브랜드로 참여한다.

스토케는 이번이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인만큼, 매장이나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없는 역대급 혜택을 제공한다.

스토케 라이브커머스는 전문 쇼호스트와 현대백화점 판교점 스토케 매장 매니저가 방송을 진행한다. 덕분에 시청자들은 판매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아용품 구매 팁 및 육아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청자들이 방송 중 모바일 앱에서 실시간으로 질문하면 쇼호스트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토케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스토케가 모바일 플랫폼에서 밀레니얼 세대 부모와 쌍방향 소통하는 첫 시도”라면서 “향후 스토케는 라이브커머스를 확대해 모바일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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