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3.0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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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빗이 거래소의 명칭을 ‘코인빗 2.5’로 변경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코인빗의 새로운 사명 ‘코인빗 2.5’는 그간 코인빗의 운영을 통해 집약된 노하우와 블록체인 시장의 이해도를 한단계 발전시켜 보다 나은 거래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지녔다.

‘코인빗 2.5’는새로운 체결 엔진으로의 튜닝, 매칭 시스템 개선 및 UI/UX 대폭개선 등 회원들이 새롭고 혁신적인 환경에서 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거래 편의성'에 중점을 두었다.

회사 관계자는 “거래소차원에서 제공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경계를 끊임없이 허물고, 회원들과 모여 거래 자체가 즐거움으로다가올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고민해왔다. 이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이번 리브랜딩을 진행하게되었다”고 언급했다.

코인빗 관계자는 “리브랜딩활동이 최근 여러 브랜드의 브랜드 가치를 바꿔나가는 노력의 결실로 보고 있다"며 “특히 AI 솔루션 운영 시스템이 초래할 수 있는 윤리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운영 방식 등 대한민국 대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의미 있는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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