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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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가상 자산 거래소 브이글로벌(V Global)이 2월 26일(금) 오전 10시 신규 코인 디아(DIA)를 상장했다고 밝혔다.

디아코인(DIA)은 암호화 경제 인센티브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확보하여 검증하는 중앙 집중식 및 디파이(DeFi)에 대한 가격 오라클 역할을 하는 오픈 소스 금융 정보 플랫폼이다.

디아 코인은 생태계 플레이어에게 이자 수익 분배를 통해 토큰 보유를 장려하고 데이터 확보, 검증 및 플랫폼 개발 자금을 조달해 토큰 사용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여 추진하기 위해 플랫폼 기능의 오픈 소스 개발을 장려한다.

디아 코인은 토큰을 활용해 투표를 할 수 있어 분산 커뮤니티가 플랫폼을 자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거버넌스 기능, 기존 가격 오라클의 검증을 장려하기 위해 스테이킹을 할 수 있으며 분쟁 관리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과거 데이터에는 무료로 액세스 할 수 있지만, 라이브 데이터의 흐름 및 특정 API에 대한 액세스는 토큰으로 구매한 다음 사용할 수 있다.

브이글로벌 측은 “가상 자산 투자의 투명성을 제고 시켜 회원분들의 가상 자산 투자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하여 안전성과 신뢰성을 더욱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거래소가 될 것”이라 전했다.

브이글로벌에 상장되어 있는 가상 자산의 개수는 90개이고,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약 1,300억 원이다. 상장되는 가상 자산의 개수와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꾸준히 상승 중인 가장 자산 거래소이다.

디아(DIA)의 상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이글로벌(V Global)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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