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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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처음 보고 무척 부러웠던 팔각 문살과
초가집 창호지 방문살 보며 자란 그 시절 그리워서,
내 맘대로 지은 농원집에 사진 같은
'부러운 문' '그리운 문' 기어코 주문해서 달았으니,
어릴 적 경험이 이렇게 평생 내 생각을 지배 조종하네,
어찌 이것 뿐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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