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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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보릿고개 이 때 쯤 먼 산에서
구슬피 울던 새 소리를 굶주렸던 시절이라,
어머니는 "지집(계집) 죽고 자식 죽고"로 해석,
자기 생각이 대상의 가치를 결정하니까!
엊그제 이 새를 어렵사리 찰칵,
동요에도 나오는 산비둘기 구구구~~
※ 어제 댓글에, 동생들 가르치다 혼기 놓친 누나,
동생들이 나몰라라 한 사연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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