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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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야권 우세지역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전초등학교 체육관에 설치된 잠실본동 제4,5,6투표소로 시민들이 투료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2시 현재 서울의 투표율은 42.9%를 기록 중이다. 전체 유권자 843만 명 중 361만 명이 투표를 마쳤으머,구별로 보면 서초구가 투표율 47.2%를 기록해 서울 25개구 중 1위였고, 송파구가 45.0%로 2위, 강남구가 44.7%로 그 뒤였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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