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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월)

사회복지사1급 세분화에 체계적 강의 수요↑.. KG에듀원 내일배움, 재직자 국민내일배움카드 추가국비지원

승인 2021-04-08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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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2021년부터 사회복지사1급 과정이 세분화 됨에 따라 체계적 강의에 대한 수험생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사회복지사는 청소년, 노인, 여성, 가족, 장애인 등 사회적, 개인적 문제를 겪는 사람들을 돕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자격 제도다. 기존의 사회복지사는 모든 범위를 아우르는 형태였지만, 분야별 복지수요에 대한 전문성 제고를 위해 2021년부터 더욱 세분화됐다.

세분화된 사회복지사1급은 학교사회복지사, 의료사회복지사, 정신건강사회복지사 등으로 나누어진다. 먼저 학교사회복지사는 학생의 문제를 개인 문제만이 아니라 개인을 둘러싼 환경과 상호작용의 문제로 보고, 최상의 교육환경과 공평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전문가다.

또 의료사회복지사는 질병을 가진 환자와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의료진과 함께 협의해 심리, 사회적, 정서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복귀시설에서 환자의 치료,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KG에듀원 내일배움은 이처럼 전문적으로 세분화된 사회복지사1급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합격률 높은 고병갑 교수의 직강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교재를 무료로 제공해 수강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복지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사회복지사1급 과정 또한 세분화된 것”이라면서 “KG에듀원 내일배움의 다양한 합격 서포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험을 준비한다면 합격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G에듀원 내일배움은 주택관리사, 품질경영기사 등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할 수 있는 다양한 국비지원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재직자의 경우 추가 국비지원이 이뤄지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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