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09.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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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돈 선수 경기모습(사진=뉴시스)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암을 극복하고 올림픽 무대에 첫 출전해 단번에 동메달을 획득한 ‘극복의 아이콘’ 인교돈 선수 7월 27일 태권도 경기가 당일 올림픽 중계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업 TNMS에 따르면 저녁 20시40분경부터 지상파 3사를 통해 동시 생중계 방송된 인교돈 선수 경기 시청률은 25.7% (KBS1 10.6%, SBS 8.3%, MBC 6.8%)를 기록했는데 522만명이 동시 시청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인교돈은 남자 80㎏초과급 동메달 결정 전에서 이반 콘라드 트라이코비치(슬로베니아)를 5-4로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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